[영상] 볼티모어 한인 매장서 괴한 '벽돌 폭행'…30바늘 꿰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인 여성들이 운영하는 주류매장에 괴한이 침입해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3일 볼티모어 지역방송 'WJZ'에 따르면 전날 밤 볼티모어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의 '원더랜드 주류매장'에 한 남성이 들어와 가게 주인인 한인 자매를 공격했는데요.당시 상황은 이중 한 여성의 아들인 존 윤씨가 모금사이트 '고펀드미'와 유튜브에 폐쇄회로(CC)TV 영상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윤씨의 이모 A씨가 가게 문을 닫으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남성이 문을 붙잡고 가게로 들어오려고 합니다.&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