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톤 두 초교 마지막 종소리…학생∙학부모 ‘눈물’
스팔딩∙파크레인초 공식 폐쇄학생들 다음학기부터 흩어져 이번주 목요일인 23일 풀턴 카운티 샌디 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 종이 울리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은 못내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수업을 마지막으로 두 학교는 공식 폐쇄되기 때문이다.두 학교는 지난 2월 풀턴 교육위원회 투표 결과 폐쇄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해 9월 학교 폐쇄 소식이 전해진 뒤 학부모들은 강력한 반대에 나섰다. 두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 주의원 등도 나섰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