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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비틀스 깬 건 존 레넌…'짜릿하다'고 해"

BBC 라디오 인터뷰…"레넌 남았으면 비틀스 계속됐을 수도"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폴 매카트니가 비틀스 해체에 결정적으로 불을 지핀 것은 자신이 아니라 존 레넌이라고 주장했다.비틀스 전 멤버 폴 매카트니는 11일 BBC 온라인판에 실린 인터뷰에서 "해체를 꺼낸 건 내가 아니고 우리 '조니'"라고 말했다.매카트니는 "어느 날 존이 방에 들어와서는 자기는 비틀스를 떠난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꽤 짜릿하네(thrilling). 좀 이혼 같아'라고 말했고 우리는 남아서 사태를 수습

연예·스포츠 |폴매카트니,비틀즈 |

존 레넌 피살 5시간 전 범인에 직접 사인해 준 앨범 경매에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이 40년 전 살해 당하기 5시간 전 범인에게 사인해줬던 앨범이 경매에 나왔다.8일 로이터통신은 레넌이 살해되기 수 시간 전 살해범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에게 사인해서 건넸던 '더블 판타지' 앨범이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올라왔다고 전했다.한 개인수집가가 앨범을 경매에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매에서 현재까지 3차례 입찰이 있었고 가격은 45만달러까지 올라갔다. 경매회사 측은 12일 경매종료 시 최종 낙찰가는 15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레넌의 열성 팬이었던 채프먼은 1980년

사회 |존레논,앨범,경매 |

40년째 복역 존 레넌 살해범 "난 사형됐어야 마땅했다"

"영광 좇아 비열한 행동"…레넌 부인 오노 요코에 사과11번째 가석방 불허…"가둬두는 게 사회에 도움"  록그룹 비틀스 멤버 존 레넌을 살해하고 40년째 복역 중인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65)이 "그 당시 사형 당했어야 마땅했다"고 말했다.채프먼은 지난달 열린 미국 뉴욕주 교정당국의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레넌을 살해한 행위를 후회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22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채프먼의 발언 내용이 담긴 가석방심사위원회 기록은 전날 공개됐다. 채프먼은 "나는 레넌을 암살했다. 레넌은 당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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