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1세 조태호씨 주하원의원에 도전
뷰포드 등 제98지역 민주당 후보로불공정 해소, 교통문제 해결 공약 60대 한인 이민 1세 조태호(사진)씨가 14일 둘루스에서 민주당 후보로 조지아 제98지역구 주하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 한인사회의 지지와 후원을 호소했다.둘루스 카페로뎀에서 가진 출마 회견에서 조씨는 “어렸을 때부터의 간직했던 정치인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출마해서 기쁘다”라며 “부족하지만 분투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씨는 청소년기부터 불공정(unfair)에 맞서 싸운 경험을 말하며 미국에서도 직장에서 공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