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투견 행사, 14명 기소
78마리 투입, 최대 5년 징역투견 건당 25만 달러 벌금 조지아 도넬슨빌에서 대규모 투견 행사를 연 혐의로 14명의 남성들이 기소됐다. 법 집행 당국에 따르면,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출신의 남성들이 2022년 4월 24일 조지아주 도넬슨빌에서 투견 행사를 개최한 혐의로 최종 기소됐다고 22일 발표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남성들은 조지아 도넬슨빌에서 총 78마리의 개들이 투입된 대규모 투견 행사를 열었고, 경찰은 투견 행사 종료 후 건물 안 자동차에 있는 상자 안에 여러 마리의 개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