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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심사 속 영주권자 출입국 주의보

조지아 한인 동포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 성료이민·고용·파산 핵심 정보 제공 부채 해결의 '새 출발'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가 주최한 제13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가 지난 2025년 6월 22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이민, 고용, 파산 등 한인 동포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정승욱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이종원 변호사는 영주권자와 비시민권자의 미국 출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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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변호사 조력기회 늘어나나

타운 한인변호사들 모임 결성 기존 조지아 한인변협 내 별도 "한인사회 대상 봉사활동 확대"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는 13일 둘루스에서 한인타운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의 소모임인 '스몰 펌 커미티’를 발족하고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를 펼치기로 다짐했다.한인변호사 2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발족식에서 이정화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장은 “5년 전에 출범한 협회가 그동안은 1.5-2세 신입 변호사 및 로스쿨 학생들을 멘토링하고, 진로를 상담하는데 치중했다”며 “협회 활동이 대형 로펌에서 일하는 1.5세, 2세 변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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