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재검표 30일 대부분 완료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남에 따라 30일 메트로 애틀랜타 각 카운티들이 대통령선거 재개표 작업을 재개했다.캅, 디캡, 귀넷카운티는 30일 개표작업을 시작한다. 풀턴카운티는 휴일인 29일에도 개표작업을 진행했지만 기술적 문제로 작업이 지연됐다. 대릴 카버 풀턴카운티 대변인은 휴대용 서버가 망가져 선거기기 업체인 도미니언 관계자가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주 내무부에도 문제를 보고했다고 전했다. 풀턴카운티는 이미 부재자, 조기 및 잠정투표 등 88% 가량을 재개표 완료했으며, 30일에 모든 작업을 마친다는 방침이다.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