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니에 한인 운영 요양시설 승인
비중증 노인환자 수용 90베드 규모프라미스교회 인근 9.8에이커 부지 스와니 시의회는 90베드 규모의 한인운영 노인요양시설인 미선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Mesun Assisted Living Facility)을 최근 승인했다.실버타운과 요양병원 개념을 합친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은 중증 노인부양 시설인 너싱홈 보다는 좀더 활동이 자유스러운 노인들이 입주 혹은 출근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이다. 주민공청회를 거친 후 스와니 시의회는 9.8에이커 부지 위에 이 시설을 건축하는 것을 허락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