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조셉 배 CEO 하버드대 이사됐다
세계 최대규모 사모펀드 미국의 대표적 명문 하버드대 이사회의 신임 이사로 조셉 배(50·한국명 배용범)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다.하버드대는 ‘하버드 코퍼레이션’으로 불리는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의 신임 이사로 배씨와 대형 제약회사 머크의 케네스 프레이저 전 최고경영자를 각각 임명한다고 4일 발표했다. 프레이저 전 CEO는 7일 신임 이사로 합류하며 배 CEO는 오는 7월1일부터 이사 임기를 시작한다. 이사 임기는 6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조셉 배 CEO는 세계 3대 사모펀드로 꼽히는 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