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엄해서" 귀넷 10대남녀 조부모 엽기 살해
사체 집안 방치...친구들 불러 마약파티모친•친척 추가살해계획도 드러나 충격단지 너무 엄하다는 이유만으로 조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뒤 마약파티를 벌인 귀넷 10대 남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조부모의 사체를 집안에 방치한 채 모친과 친척 등을 추가로 살해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귀넷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10대 용의자들의 첫 공판기록에 의하면 경찰은 지난 4월8일 살해된 웬디와 랜달 비오지(63) 부부의 사체를 그들의 자택에서 발견했다. 두 사람은 손녀 카산드라 비오지(17)와 그녀의 남자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