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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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내년 1월14일부터 적용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의 기존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여객터미널로 탑승 수속 카운터를 옮긴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4일 오전 0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준으로 모든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은 2터미널에서 출발·도착한다. 탑승 수속은 2터미널 G∼J 카운터에서 이뤄진다. 이 가운데 J 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및 우수회원 전용 카운터로 운영된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 안내를 강화해 승객 혼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사회 |아시아나,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

“재외동포 각종 증명서, 공항서 편리하게”

동포청 ‘통합민원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국적·병무·출입국 등 ‘원스톱 서비스’ 개시 2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2층의 동포청 통합민원실에서 이상덕(왼쪽 세 번째) 동포청장 등 관계자들이 개소를 알리고 있다. [연합]  미주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공항에서 간편하게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재외동포청은 통합민원실 인천분소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층 정부종합센터로 이전해 2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업무를 시작한 민원실에서는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발급, 해외이주신고확인서 재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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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공항 제2터미널 첫날부터 ‘북적’

<사진>-인천공항 제2터미널 첫날부터 ‘북적’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한국시간)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제2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 등 스카이팀 소속 4개 항공사가 운항한다.  제2터미널은 여객 당 셀프 체크인, 셀프 수하물 체크인, 자동 출입국 심사기기가 대폭 추가돼 탑승수속 크게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8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 몰린 탑승객들이 셀프 체크인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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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위용… 첨단시설·쾌적함·편의성 겸비

출입국장 1터미널보다 3배 넓어… 탁 트인 공간에 24m 높이 채광창첨단 시설로 출국수속 20분 단축… 수하물까지 셀프 체크인 가능 게이트서 로봇이 안내… 핵심 시설 중앙 배치해 동선 최소화 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개장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3층 출국장은‘웅장하다’는 느낌을 준다. 제2터미널의 출·입국장과 보안검색 대기 구역은 제1터미널보다 약 3배가 넓어졌다. 출국장의 층고도 24m로 제1터미널보다 4m 높게 설계됐다. 지붕의 채광창으로 햇살이 그대로 쏟아져 들어와 시야가 탁 트이고

기획·특집 |인천공항,제2터미널 |

대한항공, 인천공항 제2터미널 이전

애틀랜타 17일 출발편부터 사용동계올림픽 기간 인천-양양 운항대한항공(KAL)은 1월 18일부터 새롭게 개장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모든 입,출국 수속을 제2여객터미널에서 진행하게 된다고 발표했다.애틀랜타 노선의 경우 17일(수) 애틀랜타를 출발하는 KE036편부터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을 이용하게 되며, 또한 스카이팀 항공사인 델타항공도 제 2터미널을 같이 사용하게 된다.제 2 여객터미널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을 위한 전용 체크인 라운지(30석 규모)와 프레스티지석 승객(서편 4

|대한항공 인천 제2여객터미날로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