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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 정보] "여름철은 보양식, 제철과일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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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 기능 떨어지면… 제철 과일·보양식은 오히려‘독’

초기 증상 없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많아  무더위로 인해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기 마련이다. 그런데 보양식은 콩팥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병을 키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콩팥병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콩팥 기능이 50% 이하로 떨어져도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7명 중 1명은 콩팥 기능에 이상이 있지만, 이를 인지하는 사람은 10% 정도에 그쳤다.이지은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과장은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것을 알지 못한 채 고단백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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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제철 과일, 만성콩팥병 환자엔 자칫‘독’

더위에는 수박 참외 자두 등 제철 과일이‘시원한 청량제’다. 하지만 건강에 좋다는 제철 과일은 칼륨이 많아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진 만성콩팥병 환자에게는 독이다.콩팥 기능이 3개월 이상 문제가 생긴 만성콩팥병 환자가 칼륨 함량이 높은 과일·채소를 과식하다간 고칼륨혈증으로 근육마비ㆍ부정맥뿐만 아니라 심장마비까지 일으킬 수 있다.만성콩팥병 환자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도 주의해야 한다. 콩팥 기능이 정상이면 단백질을 소화한 뒤 콩팥으로 잘 배출되지만 만성콩팥병이라면 배출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수박 바나나 키위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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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구워서 파이·과자로 수박은 펀치·칵테일‘최고’

여름 과일은 대부분 수명이 짧다. 어떤 베리는 아주 잠깐 열렸다가 바로 땅에 떨어지는 것도 있다. 다음의 다섯가지 과일은 어느 계절에나 살 수 있지만 제철인 여름에 특별히 맛있는 과일들이다. 파머스 마켓에서 눈에 띈다면 얼른 사서 금방 먹는 것이 좋겠다. 신선한 라즈베리로 퓨레복숭아 익히면 좋은 소스팬케이크에 블루베리 어울려5라즈베리베리 중에서 가장 기분 좋게 맛있는 산딸기는 신선할 때 먹기가 쉽지 않다. 마켓에서 싱싱한 것을 사와도 집에 와서 보면 벌써 뭉개지는 일도 잦다. 하지만 신선한 라즈베리 퓨레를 만들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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