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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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제일은행 합병 ‘눈앞’

감독국 승인 확보 발표올 4분기 인수절차 완료   조지아 주에 각각 본점을 두고 있는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감독국의 승인을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다.15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제일은행과의 합병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제일 은행의 주주들은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이 제일은행 인수를 완료하면 두 은행의 총 자산은 49억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FRB 1분기 전국 은행순위… 한인 은행들 선전

15개 은행 자산 468억달러뱅크오브호프 랭킹 91위조지아 본점 은행들도 선전1위는 JP 모건 체이스 전국 은행 순위에서 뱅크오브호프가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미국에서 영업하는 15개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는 467억7,500만달러에 달한다.29일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올해 1분기 총자산을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은행 순위에서 자산규모 180억8,300만달러로 91위를 차지하며 한인은

경제 |FRB, 1분기 전국 은행 순위, 뱅크오브호프,메트로시티 은행,프라미스원 뱅크,제일은행,FDIC |

[인터뷰] “LA 진출 계기 전국 은행으로”

“LA지점 개설을 계기로 제일IC은행을 전국 규모의 은행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제일IC은행 LA지점이 지난 3일 한인타운 윌셔가에 문을 열면서 남가주 시장조사를 위해 애틀랜타에서 LA를 방문한 김동욱 제일IC은행장과 전종운 이사장은 은행의 향후 경영전략과 성장 등에 대해 밝혔다. 현재 보석관련 도매 및 제조 비즈니스를 미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종운 이사장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미 전역을 대상으로 제일IC은행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한인은행들의 본점이 모여있는 LA가 전략적 요충지라고 여겨 LA진출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LA한미

경제 |제일은행,LA지점,김동욱행장 |

제일IC은행, LA지점 내달 중순 오픈

은행 10번째, 첫 서부지역 지점전국적 영업망 확대 초석 기대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이 은행 확장에 따라 내달 중순 10번째 지점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소프트 오픈한다고 25일 발표했다.LA지점은 애틀랜타 한인은행 가운데 첫번째 서부지역 지점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또한 조지아주에서 출발한 제일IC은행이 텍사스주, 뉴욕-뉴저지주에 이어 은행의 영업망을 동부와 중부지역은 물론 서부지역까지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은행은 “이번 LA지점 개설이 영업망을 전국망으로 다지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제일은행,LA지점,오픈 |

제일은행, 뉴욕·뉴저지 지점 동시 오픈

어제 뉴욕지점 오픈 이어내일 뉴저지 팰팍지점도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의 뉴욕지점(204-08 Northern Blvd)이 8일 영업에 들어갔다. 제일IC은행은 8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뉴욕 지점을 연 데 이어 10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지점(211 Broad Ave)을 열고, 뉴욕 뉴저지에 동시 진출한다. 뉴욕과 뉴저지 지점을 총괄하는 문명식 부행장은 “애틀란타 최초의 한인은행으로 홈모기지, 비즈니스 대출, 개인 예금 업무 등 모든 금융 서비스를 보다 업그레이드 해 제공하게 된다”며 “한인 자본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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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IC은행, 동부 진출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이 뉴욕에 진출한다.제일은행은 15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노던블러바드에 올 가을 오픈을 목표로 지점 개설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 밝혔다. 제일은행은 이 곳 신축건물 1층에 입점할 것으로 전해졌다.은행 측은 이미 뉴욕주 금융당국(DFS)과 연방예금보호공사(FDIC) 등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뉴욕주 영업 승인을 받은 상태다.  제일은행 뉴욕진출은 지난 2016년 역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지점을 개설한 메트로시티 은행에 이어 애틀랜타 한인은행으로서는 두번째다. 은행 관계자는 “오랜 준비 끝

|제일은행,뉴욕지점 |

〈인터뷰〉제일IC은행 노크로스지점 초대 지점장 마이클 송

한인 포함 히스패닉. 베트남 겨냥 "글로벌 지점으로 거듭날 터" 지점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은?"RVC, PNC, 썬트러스트 등의 은행에서 4~5년간 일했다. 이후 제일IC은행의 대출 담당 직원으로 일하다 노크로스 지점장을 맡게 됐다." 노크로스 지점의 운영 방침이 있다면?"은행은 언제나 고객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줘야하며 이로 인해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고객 서비스를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고객들이 은행이 아니라 쉼터로 생각할 수 있도록 편안한 공간과 더

인물·인터뷰 |마이클,송,지점장,노크로스,제일은행 |

제일은행→제일IC은행, 주택융자 시작

지주회사 '퍼스트 IC 콥' 설립지점 2곳, LPO 2곳 곧 개설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은 최근 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제일IC은행’으로 은행 명칭을 변경했다.김동욱 행장은 28일 “지난 3월 은행지주회사인 ‘퍼스트 IC 코퍼레이션’(FIRST IC CORPORATION)을 설립했으며, 이에 따라 제일은행 주주들은 자동적으로 ‘퍼스트 IC 코퍼레이션’의 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지주회사 설립으로 당장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기 보다는 당분간 은행사업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 행장은 “지난 4월부터 제일은행의 영문명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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