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골프 선수 제니 배〉"졸업 후 프로골퍼가 되고 싶어"
가장 큰 경쟁자는 나 자신졸업 후 프로 골퍼가 꿈 현재 조지아 대학(UGA)에 재학 중인 제니 배(18세, 한국명 배제희) 선수가 조지아 여자오픈(Georgia Women's Open)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스와니에 거주하는 제니 배 선수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달로네가에 위치한 애채스타 골프 클럽(Achasta Golf Club)에서 열린 조지아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 36홀로 준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한국어로 인터뷰에 응한 제니 배는 "아주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