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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하면 유방암은 95% 폐질환은 97% 정확히 진단”

우리 국민 3명 가운데 1명은 암에 걸린다(‘2017 국가암등록통계’). 다행히 의학이 발달하면서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4%로 크게 늘었다. 그렇지만 혹시 암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은 여전하다. 올해 3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에 개원한 연세대 의대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처음으로‘인공지능(AI) 진단 보조 솔루션’을 활용해 유방암 등 암이나 주요 폐질환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유방암 AI 진단 보조 솔루션(루닛 인사이트 MMG)’을 루닛과 공동 개발한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

라이프·푸드 |AI,유방암,폐질환,정확히진단 |2020-08-21 09: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