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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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기 넘어 몸매 가꾸기… 정상체중도 ‘지방흡입’많아

비만 교정용과 비슷한 비중복부·팔·다리 순으로 수술1~2일이면 일상생활 복귀2~3개월후 목표 몸매 가능 복부·팔뚝·허벅지 등의 피하지방은 웬만한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도 빼기가 쉽지 않다. 우리 몸이 비상시를 대비해 에너지를 축적해두는 부위여서 지방세포가 많은데다 유산소운동·다이어트로는 지방세포의 크기만 줄일 뿐 그 수를 줄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방세포를 얼리거나 고주파·레이저 열로 파괴한 뒤 1~3개월가량의 대사과정을 거쳐 슬림해지는 효과를 보기도 한다. 피하지방층에 특수 용액을 주입해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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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이라도‘항아리 몸매’는 건강에 빨간불

허리둘레 여성 35인치남성 40인치 넘으면각종 성인병 위험 높아 오늘 잠시 시간을 내 허리둘레를 재본다. 허리를 펴고 똑바로 선 상태에서 숨을 내쉰 뒤 엉덩이뼈로부터 1~2인치 윗부분을 줄자로 잰다. 허리둘레가 여성의 경우 35인치, 남성은 40인치를 넘는다면 외모 걱정에 앞서 건강부터 챙겨야겠다. 허리둘레 증가 현상은 복부 내장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로 신체 다른 부위의 지방과 달리 인체에 매우 치명적인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허리 군살, 허벅지, 팔뚝, 엉덩이도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부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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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적정수준 체중 증가는 ‘25~35파운드’

■ 정상 체중과 칼로리량임신중 다이어트 말아야300칼로리 더 섭취 충분임신하면 체중이 얼마나 증가해야 정상범위일까?임신하면 임산부는 영양이 고른 식사를 할 것이 권고된다. 엄마가 건강하게 먹어야 태아가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꼭 두명 분을 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최근 건강웹사이트 웹엠디(WebMD)에서 조언하는 임신 중 건강한 체중 증가와 적정 칼로리 섭취에 대해 알아봤다.#임신하면 얼마나 더 먹어야 할까?= 평균적으로 임신부는 하루에 추가 열량으로 300칼로리 더 섭취하면 된다.#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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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도 운동 부족하면 당뇨병 전단계 위험 높아져

건강 체중이어도 운동부족이면 당뇨병 전단계 위험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플로리다 대학 아치 매노스 박사 연구팀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아닌 건강한 정상 체중에 해당하며, 당뇨병 병력이 없는 20세 이상 1,153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활동을 잘 하지 않고 앉아만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25.4%는 당뇨병 전단계 또는 당뇨병에 해당하는 혈당수치가 나왔다.특히 45세 이상에서는 40%나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는 당화혈색소(A1C)수치가 5.7 이상으로 나왔다.이들 대상자들의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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