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정계 도전 한인 3명 ...모두 11월 본선에 진출 성공
1일 예비선거 결과 워싱턴주에서 주류 정계 도전에 나선 한인 정치인 후보들이 지난 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모두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워싱턴주 총무부에 따르면 이번 예비선거 결과 워싱턴주 상원 제45선거구에 출마한 공화당 소속 한인 이진영(33) 후보가 43%의 득표율로 2위에 올라 오는 11월 결선에서 민주당의 인도계인 만카 딩그라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진영 후보는 짧은 선거 운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월 본 선거전까지 워싱턴주 소득세 신설 등에 반대하는 유권자 등을 끌어 모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