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자녀에 너무 비싼 선물은 부담 줄 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12월 선물의 달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반 이상이 지났다. 코로나19라고 해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찾아오면 누구나 들뜨기 마련이다. 마음이 들뜨면 그만큼 소비 지출도 과감해지는 법이다. 하지만 돈 쓸 일도 많이 생기는 것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이다. 각종 모임에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챙기다 보면 그동안 실천해온 절약 노력이 물거품일 될 수 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기는 돈 절약에 대한 시험대 역할을 한다. 가족과 진지, 직장 동료는 물론 감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