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절도차량

길에 버려진 갓난아기 부모 찾아 준 택배기사 "최고의 배달"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강도에 의해 도로변에 버려져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었던 생후 5달의 갓난아기가 택배기사의 도움으로 다시 엄마를 찾게돼 화제다.25일 ABC 방송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플로레스는 이날 물건을 배달하다 길가에 방치된 아기를 발견했다.아기는 주택가 이면도로 가장자리에서 차량의 유아용 안전 좌석에 매인 채 꼼짝도 못하고 있어 자칫 지나가는 차량에 의해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플로레스는 "아기 가까이 갔을 때 울컥

사건/사고 |버려진아기,절도차량 |2021-01-26 10: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