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대표 차세대 단체 KAC 대규모 전국 컨벤션 열려
250명 참여 성황...조기 매진 되기도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정계 인사들 대거 참석 대표적인 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의 전국 컨벤션이 12년만에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KAC는 25일 뉴 렐름 브루잉에서 리셉션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에 걸쳐 '20/20 비전: 미래를 정의하다(20/20 Vision: Defining the Future)'라는 주제로 워크샵 형식으로 전국 컨벤션을 250여명의 한인 차세대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본격 컨퍼런스 날인 26일에는 조지아텍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