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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k) 저축구좌에서 대출 말리는 회사들

은퇴자금 부족으로 퇴직 늦춰 고용주들 인건비 부담인출 자제토록 재정 카운슬링 거치게 하는 등 장치 회사 은퇴 저축플랜 401(k)에서 대출 받거나 아예 세금과 벌금을 감수하고 어카운트를 폐쇄하는 종업원들이 늘고 있어 회사들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릿 저널이 보도했다. 회사들이 이를 막는 이유는 나이든 종업원들이 충분한 은퇴 자금을 확보해 안전하게 은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은퇴 자금이 부족하면 은퇴를 미루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회사로서는 값싼 젊은 인력 고용에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획·특집 |401k,저축구좌,대출,은퇴자금 |2017-08-17 09: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