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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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행사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더 많은 발전을 다짐했다.동호회를 이끄는 김현철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이경원 담임목사가 축하의 메시지와 기도를 했으며, 최정환 애틀랜타 배드민턴협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경품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이 시상됐다.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0시 사이에 매주 평균 50-60여명이 모여 함께 운동을 하며 친목을 이어가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신입회원의 가입을 환영하며 언제든 문을 열어놓고 있

생활·문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

쟌스크릭 한인교회 미디어 세미나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는 24일 오후 7시 '선교와 전도의 툴로 사용하는 미디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사로는 조지현 크리에이티브이스트 해외사업본부장이 나섰다.조 본부장은 "미디어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요즘은 모든지 다 디지털화 되고 있는 시기로써 선교 및 전도에 있어 미디어는 굉장히 큰 도구가 될 수 있으며 각 교회는 이를 잘 활용해야한다"고 말했다.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들과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여럿 등장함으로써 이를 잘 이용하면 더 널리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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