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 대명사 ‘잭 대니얼스’는 노예의 작품
테네시 증류주 장인 노예 그린 위스키 제조기술 가르쳐회사 측 150년 만에 존재 인정LA의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폰 위버는 지난 여름 싱가포르에서 휴가 중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미국 최고의 위스키 브랜드인 잭 대니얼스의 설립자 잭 대니얼에게 위스키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 사람이 테네시의 노예였다는 내용이었다. 니어리스트 그린이라는 노예의 존재는 사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공개된 비밀이었다. 하지만 잭 대니얼스를 소유한 브라운-포먼 사가 2016년 마침내 그린의 존재를 인정하기로 결정하면서 국제적 뉴스가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