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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250여명 참석 연구소 10돌 축하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 교수) 10주년 기념 갈라가 7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재외한인사회연구소와 연구소 후원재단인 한인사회연구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뉴욕 일원 한인 등 250여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10돌을 축하했다.  연구소는 지난 2009년 설립 이래 미주한인사회 역사, 문화, 사회 관련 연구, 자료 분석 및 보급 활동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재외한인사회연구소를 돕기 위해 2010년 설립돼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한인

|재외한인사회연구소,10주년 |2019-11-11 17: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