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안전 빅데이터로 위험도 측정
한국정부가 재외국민과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위험도를 측정해 사전 대응에 나선다. 한국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는 3일(현지시간) 재외국민 보호 등 외교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체결은 외교 분야의 과학적 행정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외국민 보호 등 외교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외교정책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교부와 행안부는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