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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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장애인 농구팀,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참가

3:3대 농구 3위, 팀스킬 2위 차지 지난 1월 27일과 28일 마리에타에서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가 주최하는 조지아 장애인 스포츠 대회가 열렸다. 이 날 대회에서는 1,500명의 선수들을 비롯하여 한인 장애인 선수들도 체조, 농구, 볼링, 플로어하키, 파워리프팅 종목에 참여했다.둘루스 소재 지적발달 장애인 교육기관인 샤인커뮤니티(공동대표 메리 임, 월러스 셰퍼)를 대표해 나선 9명의 한인 선수들은 3대3 농구 대회에서 4위, 농구 팀스킬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냈다. 샤인커

사회 |장애인 농구, 샤인커뮤니티 |

장애인 농구캠프 열린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주관해제일장로 체육관서 27-29일 동남부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일장로교회(임시당회장 김은수 목사) 장애인부서인 소망부와 함께 교회내 비전센타 체육관에서 애틀랜타 인근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지적발달 장애인 농구캠프를 연다.아틀란타 지역사회 한인 최초로 실시하는 장애인 농구캠프는 전문인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되는 캠프이다.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하는 김기철 박사와 맹혁주 박사는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 학사. 석사와 조지아스테이트 대학

사회 |농구캠프, 장애인, 재능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