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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가장 겁나는 곳’ DMZ 속 최첨단 하이텍 마을

188명의 주민이 사는 한 마을은 지난 수십년 간 보통 한국 사람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여러 특혜를 누렸다. 주민들의 병역의무가 면제되고, 이 동네 46가구에게는 세금 경감 혜택도 주어졌다. 이런 것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겁나는 곳’이라고 불리는 마을에서 생활하는데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남북 완충지대에 46가구 주민 188명 거주대성초등에 혜택 많아 문산 학부모에 인기음식배달 군 초소까지만… 교통불편이 단점 대성동 자유의 마을은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남북을 가르는 경계지역인 비무장지대

기획·특집 |DMZ,하이텍마을,대성동,자유마을 |2019-12-10 09: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