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한인은행 자본금 41억달러 규모
한인은행들의 자본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40억달러를 훌쩍 넘어 41억달러 규모에 육박했다.한인 은행권과 한인사회는 이같이 커진 한인은행의 자본금 규모를 한인사회를 향한 대형 대출이나 전문 노하우를 요구하는 기업대출(C&I) 부문에 적용할 경우 한인경제를 업그레이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0개 한인은행들이 감독국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분기(3월31일 현재) 현재 총 자본금 규모는 40억9,088만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