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부부에 입양 거부할 수 있다
테네시 주, 종교적 입양·위탁기관에 거부권 승인 논란 거부 이유로 소송·지원박탈 금지, 성소수자 “명백한 차별행위” 반발 테네시주 빌 리 주지사가 지난 24일 사설 입양 기관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양 또는 위탁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리 주지사는 “정식 면허를 소지한 사설 입양 기관이 입양 절차가 자체적으로 제정한 종교 또는 윤리 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될 경우 입양을 강요받을 수 없다”라고 법안에 대해 설명했다. 법안은 또 입양 기관이 입양 거부로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