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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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인도해주는 중요한 사람이 되자"

‘어머니의 품처럼 넉넉하게, 청년의 심장처럼 뜨겁게’아틀란타 한인교회 8년만에 임직예배둘루스에 위치한 아틀란타 한인교회(권혁원 목사)는 지난 3일 ‘2024 신령직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명예장로와 명예권사, 시무권사, 시무집사 등 92명이 한인교회 교인과 가족의 축복 가운데 교회의 일꾼으로 임명 받았다.이날 예배는 권혁원 목사의 집례로 한인교회 유관형 장로의 대표기도,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주와 함께 가리라’ 찬양, 그린빌 연합 장로교회 신규석 목사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신규석 목사는 ‘어머니의 품처럼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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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일장로교회 임직예배

지난 3일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에서 장로 1명, 안수집사 4명, 권사 8명을 임명했다. 서삼정목사는 로마서 12:3~13의 성경본문으로 “예수님이 사랑하는 교회 일꾼”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한편, 제일장로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예배가 11월 7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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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틀란타한인교회 임직식

<사진> 아틀란타한인교회 임직식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15일 장로 및 권사, 집사 임직예배를 갖고 135명의 새 임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예배에서 시무장로에는 김호진, 유관형, 이홍기, 피재진, 임윤용씨가 임명됐으며, 강재근씨 등 11명이 명예장로에, 고경숙씨 등 54명이 시무권사에, 가원씨 등 3명이 이명시무권사에, 권영래씨 등 34명이 명예권사에, 곽우진씨 등 28명이 집사에 임명됐다. 시무장로 임직자들이 안수에 앞서 문답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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