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에 아들 세우고 속도를…'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시험 논란
미국의 한 네티즌이 길에 아들을 세워놓고 테슬라 차량 완전자율주행(FSD) 모드 안전성을 시험하는 모습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테슬라가 출시한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시험해보겠다고 어린 자녀를 향해 차를 몬 네티즌의 유튜브 영상이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자동차 판매업자 카마인 쿠파니가 지난 12일 올린 49초짜리 영상을 보면 쿠파니가 탑승한 테슬라 차량이 FSD 모드가 켜진 채 동네 주차장 길에서 출발한다.계기판에 시속 35마일(약 56㎞)까지 찍으며 내달리던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