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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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에너지센터, 개스사우스로 이름 바뀐다

둘루스의 인피니트에너지센터가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로 이름이 바뀐다. 애틀랜타의 개스사우스가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인피니트에너지를 지난 12월에 인수하면서 건물의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 1만3,000명 수용 규모의 아레나, 5만 스퀘어피트의 전시회장, 708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추고 있는 이 건물은 이제 개스사우스 아레나,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개스사우스 시어터 등으로 불려지게 될 것이다. 2016년 인피니트에너지는 1,800만달러에 20년간 명칭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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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센터 마스터 플랜 드디어 '시동'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마스터 플랜이 드디어 시동을 걸었다. 이번 마스트 플랜의 첫 단계인 최소 2,400개의 주차공간이 있는 단지 중앙에 위치한 7층 주차장 건물 공사가 지난 주 시작됐다. 주차장 설계업체는 웨이크필드 비슬리(Wakefield Beasley & Associates)이며, 시공사는 브래쉴드&고리(Brasfield & Gorrie)다. 주차건물 건설 공사는 2019년 가을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는 주차건물 건설공사 시작과 함게 마스터 플랜의 진행상황을 누구나 알아 볼

|인피니트에너지센터 신축 주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