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인종차별반대

EPL 선수들,‘인종차별 반대 무릎 꿇기’ 계속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개 구단 선수들이 2021-2022시즌에도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무릎 꿇기 퍼포먼스를 계속 이어간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성명을 발표하고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킥오프 직전 무릎 꿇기에 동참해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 행위에 대항하는 단결심을 보여주기로 했다”라며 “프리미어리그 사무국도 전폭적인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와 심판들은 유니폼 상의 소매무릎 꿇기에 ‘No Room For Racism(인종차별의 여지는 없다)’이라고 쓰인 패

연예·스포츠 |EPL,인종차별반대,무릎꿇기 |

성금으로 구입한 고급양복 자랑…FBI, 인종차별반대 운동가 기소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몰려든 성금을 사치품 구매에 사용한 반(反) 인종차별 운동가가 덜미를 잡혔다.뉴욕타임스(NYT)는 28일 연방검찰이 32세 남성 서 메이저 페이지를 우편사기와 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연방수사국(FBI) 수사에 따르면 페이지는 2018년부터 애틀랜타에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M)라는 이름이 들어간 단체를 운영했다. 페이지는 단체 명의로 은행 계좌를 개설한 뒤 온라인모금사이트 '고펀드미'에 등록했지만 단 한 번도 잔고가 5천 달러를 넘은 적이 없었다.&n

사건/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