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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출산율 사상 최저…"2007년부터 쭉 감소, 인구학적 미스터리"

 <사진=Shutterstock>   미국의 지난해 출산율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9일 일간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보건통계센터(NCHS)는 지난해 출산율(여성 인구 1천명당 출생아 수)이 5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53.8명에서 0.7명 줄어든 수치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가장 적었다.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는 전년보다 1% 줄어든 360만6천400명이었다.미국에서 출산율은 2007년 이래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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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회·인구학적 현주소는…인구 ‘200만 파워’… 학력·시민권 아시안 최상위

■ 퓨리서치 센서스 분석20년 동안 50% 이상 ↑ 주택 소유율 절반 이상 기독교 비율 59% 최다  5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아시안 인구의 지리적, 사회·인구학적, 경제적 특성을 분석한 가운데, 세부 인종으로 한인 현황도 별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퓨리서치는 지난 2023년 기준 200만여명에 달하는 한인은 아시안 인구 중 다섯 번째로 큰 집단으로, 아시안 인구의 약 8%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또 교육 수준 등에서도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퓨리서치에 따르면 연방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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