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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급여와 환경 찾아” 이직러시 시작됐다

#한인 K모(58)씨는 최근 이직을 결심했다. 지난 1년 넘게 재택근무를 해온 K씨는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다고 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침체로 감원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몫을 담당했던 K씨다. K씨는 “번 아웃(burn-out)된 상태이다 보니 많이 지쳤고 은퇴 시기도 다가와서 이제 일의 양을 줄이고 조금 덜 버는 대신 내 시간을 갖고 싶어 이직을 결심했다”며 “다행히 동종 업계 파트타임 자리가 나서 다음달 직장을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마케터인 한인 P모(33)씨는 지난달 직장을 옮겼다.

경제 |이직러시 |2021-06-15 0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