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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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70년을 향한 초석을 다집시다"

임마누엘교회 창립30주년성회임직식 및 주보·사진전시회도 마리에타 소재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신용철)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5-17일 부흥성회를 개최하고 임직식을 개최했다.강사로 초청된 내쉬빌한인연합감리교회 강희준 목사는 17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성도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때 승리의 길로 들어갈 수 있다”며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갖고 헤쳐나갈 때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목사는 “인생에 평탄한 순간이 많지 않지만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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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담임대행에 이준협 목사

27년 시무 신용철 목사 안식년 뒤 내년 조기은퇴마리에타 소재 임마누엘 한인연합감리교회가 담임목사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교회 측은 최근 북조지아 연회에서 파송한 이준협 목사가 담임목사 대행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지난 27년간 담임목사를 역임한 신용철 목사는 12월부터 내년 9월까지 10개월간 안식년을 갖고 이후 만 65세가 되는 2019년에 조기은퇴하게 된다. 신 목사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2일 대강절 첫 주일 설교를 통해 발표했다.신 목사는 안식년 기간 동안 ‘임마누엘교회 30년사’를 구상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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