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은정 휴스턴대학교 조교수

고사리 손 모아서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그려 함께 ‘대한독립만세’광복절, 대한민국 빛을 되찾은 날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이희양)는 지난 14일 대한민국이 76년 전인 1945년 나라의 광명을 되찾은 날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이날 각 반별 수준에 맞춰 광복절 행사를 진행했다. 태극기를 그려보고 직접 색칠을 하며 태극기에 대해 배운 반, 광복절 영상을 보며 역사의 이야기를 나눈 반 등등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준비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광복절의 의미를 새롭게 품는 좋은 기회가 됐다.특히 주황잎새반의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이은정, 아틀란타 한인교회 |

40대 한인 조교수 마약 혐의 체포

40대 한인 대학 조교수가 마약 판매 및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경찰은 18일 윌리엄스&매리 칼리지의 조교수로 재직 중인 윤(40)모씨를 비롯한 10명을 마약 판매 및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체포된 용의자 중 윤씨 등 2명은 윌리엄스&맬 칼리지 직원이었으며, 나머지 8명은 재학생이다. 경찰은 체포과정에서 LSD와 코카인, 오피오이드, 스테로이드, 마리화나 등 1만4,000달러 상당의 마약을 압수했다. 경찰은 최근 학교에서 마약에 취한 용의자로부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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