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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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과 이수혁 대사, 조찬면담

이수혁 주미대사가 24일 대사관저에서 존 오소프(Jon Ossoff) 연방상원의원과 조찬면담을 갖고 한미 경제협력 및 북한 문제를 협의했다.이 대사는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양국간 경제 협력을 보다 활성화 시키고, 안보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 기업들의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오소프 상원의원은 한국 기업의 대미 주요 투자처인 조지아주의 상원의원으로 한미동맹을 중시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적극 지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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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주미대사, 조지아 방문 켐프와 회동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가 6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청사에서 회동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 문승현 주미대사관 정무공사가 배석했다.이 대사는 켐프 주지사와 한국-조지아주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지난 3월 일어난 스파 연쇄 총격사건 당시 한인 4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지역 한인동포 안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사는 7일에도 잭슨카운티 커머스시 소재 SK배터리 공장을 찾아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요셉 기자이수혁 주미 한국대사 일행이 6일 주청사로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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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주미대사 부임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가 24일 부임했다. 이 대사는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다. 이 대사는 25일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취임사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이 대사는 다음주 국무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할 예정이며 미국 측 내부 절차가 종료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할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사는 지난 8월 9일 개각 당시 주미대사에 내정됐으며 약 두 달만인 이달 초순 미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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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 내정자 아그레망 지연 장기화

주미 대사로 내정된 이수혁 민주당 의원에 대한 미국 정부의 아그레망(부임 동의)이 50일 가까이 지연되고 있어 한미 관계에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다는 우려의 시각이 나오고 있다. 아그레망 지연은 미국 정부가 이 대사 내정자에 대한 항의성 차원이 아니냐는 지적이다.한국 정치권 일각에서는 미국 정부가 아그레망을 지연시키고 있는 것은 이 의원에 대한 비토보다는 최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중단 결정에 대해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아그레망은 통상 길어야 6주 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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