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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이민자보호교회' 1차 기도모임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이민자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9일 오후 7시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이민자 보호교회 제1차 기도모임’을 연다. 뉴욕교협 산하 이민자보호대책위원회(위원장 조원태 목사)가 주관하는 이날 모임에서는 이민자 보호교회를 선언한 뉴욕 일원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민자 보호교회의 정체성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민자 보호교회의 센터교회와 지원교회 및 법률팀과 소셜워커들이 네트웍을 다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법률지침서를 설명하는 웍샵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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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불체자들의 피난처' 공식선포

뉴욕 90여 한인교회 ‘이민자 보호교회’ 선언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일원 한인교회 90곳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한인 불법 이민자들의 피난처가 될 것임을 공식 선포했다.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는 7일 퀸즈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공동으로 ‘이민자 보호 교회’(Sanctuary Church)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홍석 뉴욕교협 회장목사는 “소수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해 90개 한인교회들이 남다른 각오로 이민자 보호교회를 선언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약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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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이민자 보호 교회' 선언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와 뉴욕우리교회 등은 7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피난처로서 역할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며 '이민자 보호교회’(Sanctuary Church)'를 선언했다. 회견에는 김홍석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과 이용보 미연합감리교 뉴욕연회 한인교회장, 박형규 두류신학교 한인학생회장 등도 참석해 연대를 선언했다. ‘이민자 보호교회’들은 한인 서류미비자들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경찰에 체포당하지 않도록 피난처를 마련해주는 등 도움을 줄 계획이다.  <조진우 기자>뉴욕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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