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 공화당 내 이단아 주의원 행보 주목
강경보수 카펜터 주하원의원이민문제엔 공화에 줄곧 반기달톤 여대생 위해 신원보증도 경찰의 잘못된 교통단속으로 체포된 뒤 추방위기에 놓였다가 석방된 멕시코 태생 달톤 여대생 사건을 계기로 공화당의 한 주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주인공은 달톤을 지역구로 하는 공화당 소속 케이시 카펜터 주하원의원.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카펜터 의원은 보수 강경 입법에 대해 일관되게 지지 행보를 보여온 인물이다.하지만 카펜터 의원은 이민문제에 대해서는 공화당 내 이단아다카펜터 의원은 지난 수년간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대상자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