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철회” 이민교계 성명서
미국·캐나다·호주·유럽 등목회자·평신도 483명 서명“부끄럽다”노회·총회 비판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자의적으로 얼버무려 본질을 훼손하는 악습이 교회에 존재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두려움이 없는 경외감이란 존립할 수 없다. 경외의 신앙을 상실한 목회자의 파행은 단순한 일탈에서 벗어나 대형 범죄에 다다른다.한국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부자 세습을 놓고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기독교인이 회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일 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실에서 ‘명성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