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알까" 궁금했던 손흥민, 네이마르와 유니폼 교환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 손흥민과 네이마르가 라커룸에서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이 브라질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브라질축구협회 홈페이지 캡처] 한국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30살 동갑내기 에이스들이 서로 유니폼을 교환하며 맞대결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양 팀의 평가전은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인 브라질의 5-1 대승으로 끝났다.각자 에이스로서 팀을 이끄는 두 선수의 희비도 엇갈렸다. 선발로 출전해 78분간 페널티킥으로 2골을 넣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