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경·엄원상 득점포’ 김학범호, 아르헨과 2-2
2020 도쿄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 후반전 엄원상이 동점골을 넣고 있다. [연합] 올림픽 축구 사상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김학범호가 도쿄올림픽 리허설에서 남미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경기 시작 12분 만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선제골을 빼앗긴 뒤 전반 35분 이동경(울산)의 호쾌한 중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