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나선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올해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1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1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달의 소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달의 소녀는 첫 활동으로 오는 20일 열리는 '2021 외국인 한국홍보 전문가 발대식' 축하공연을 준비한다.해외문화홍보원이 주최하는 국제 콘텐츠 공모전(Talk Talk KOREA) 홍보 영상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영상은 20일과 25일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넷 공식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