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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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혜택 이용 의료비 적립, 노후자금 활용도

65세까지 연 3,500달러까지 비축해 사용의료비로 쓰고 남은 돈 계속 불려서 목돈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전국민 건강보험법(ACA)이 위태롭다. 오바마케어의 주요 골자중 하나가 의무가입조항이었지만 지난해 번복돼 내년부터는 가입하지 않아도 벌금을 내지 않는다. 또 지난주 연방 법원은 오바마 케어 전체가 헌법에 위배 된다는 판결도 내렸다. 물론 상급 법원에서 최종 위헌 판결을 받아 완전 철회 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또 트럼프 행정부도 정치적 부담이 많은 전면 폐지 보다는 수정안을 더 선호하는 실정이므로 대체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는

기획·특집 |헬스세이빙스,어카운트,의료비적립,노후자금 |2018-12-28 09: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