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비행 조종사 늘어나
최근 델타 조종사 영국에서 체포 음주 비행기 조종 혐의를 받고 체포되는 항공사 조종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5일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조지아 거주 델타항공 로렌스 러셀 주니어 조종사는 지난 6월 영국 에든버러 공항에서 뉴욕행 비행에 탑승하기 직전 음주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법은 조종사의 비행 허용 혈중 알코올 농도를 0.02%로 제한하고 있다. 이는 보통 미국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는 0.08% 보다 낮은 수준이다. 영국 법은 음주 조종사에게 벌금과 최대 2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보석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