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의 비극’… 버스 전복, 8명 사망 45명 부상
플로리다주 고속도로서음주운전자 트럭에 받혀주택돌진 여성 사망도 14일 플로리다주 40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로 5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난 가운데 피해 버스가 도로 옆에 전도돼 있다. [로이터]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0여명이 사상하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플로리다주에서는 농장 노동자들을 태우고 가던 버스가 전복돼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했고, 남가주 가든그로브에서는 역시 음주운전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두 자녀의 엄마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플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