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어라 NO”원샷 피하고 한모금씩 마셔라
■ 음주 줄이는 방법은 65세 이상은 하루 한 잔만 집에 술 보관하지 말아야 술자리가 많은 연말 연시 모임이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술을 습관적으로 즐기는 한인들이 많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 잦은 음주 습관은 간을 비롯해 전체적인 건강에 좋지 않다. 또 자주 술을 마시게 되면 술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난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알코올 남용·중독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lcohol Abuse and Alcoholism·NIAAA)가 제안한 음주를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