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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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라 NO”원샷 피하고 한모금씩 마셔라

■ 음주 줄이는 방법은 65세 이상은 하루 한 잔만 집에 술 보관하지 말아야 술자리가 많은 연말 연시 모임이 아니더라도 평소에도 술을 습관적으로 즐기는 한인들이 많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 잦은 음주 습관은 간을 비롯해 전체적인 건강에 좋지 않다. 또 자주 술을 마시게 되면 술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난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알코올 남용·중독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lcohol Abuse and Alcoholism·NIAAA)가 제안한 음주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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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결심 흐지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을

2017년의 첫 달, 1월이 벌써 지나가고 있다. 연초에 세운 새해 결심은 흐지부지해지기 마련. 전문가들은 막연하고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흐지부지해진 새해 결심,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목표 달성에 성공해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 잡지‘셀프’(SELF), ‘헬스’(Health),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에 소개된 나쁜 습관을 건강하게 바꾸는 법들을 종합해 보았다.#지나친 음주습관술 마시지 않는 날 지정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고하는 음주 적정선은 여성은 하루 1잔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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