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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검사장 "투표소 음료 제공 처벌 안한다"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사진)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은 5일 최근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가 서명한 새 투표법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투표 대기줄에 서있는 유권자들에게 음식 혹은 물을 제공해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민주당원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인터뷰에서 긴 대기줄에서 음식 혹은 물을 나누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일에 관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그는 “무군가에 물을 약간 줬다고 처벌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조지아주 새 투표법은 위헌적이다”고 주장했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달 주 선거법을 광범

정치 |화이트사이드,귀넷,음료제공 |2021-04-07 1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