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랑스러운 한인 방웅규 소위 육사졸업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 방웅규(Christopher Woongkyu Bang, 22)씨가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는 미 육군 헬리콥터 조종 장교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그는 사관학교에서 학업, 군사, 신체훈련 면에서 탑 15%에게 수여하는 수퍼인텐던트 상(Superintendent’s Award)을 받았고, 매그나쿰라우드(Magna Cum Laude)에 포함됐다.그는 “저는 한국계 이민자의 아들로 이 나라가 부모에게 준 많은 기회에 보답하고자 웨스트포인트에 왔다. 이곳에서 수많은 긍정적인
